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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Cycling from Ara West Sea Lock to Yangpyeong Ar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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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you have your cycling passport at Jeongseojin, it is time to ride. 🚲 This first-day itinerary begins beside the wide waters of the west coast, follows Seoul's Han River, and continues toward the scenery of the Namhan River. With Ara West Sea Lock as the starting point and Yangpyeong Art Museum as the destination , here are ideas for scenery, breaks, food, and an overnight stop. The West Sea Lock–Yeouido photographs were taken on October 5, 2026 . The Paldang scenery photographs are from separate visits on June 13, 2018, and April 28, 2024 . The section beyond Yeouido is planning guidance for continuing to Yangpyeong, including a meal stop and accommodation options. The photo timestamps are not a recommended timetable for the entire journey. Start early if you plan to reach Yangpyeong, and adjust your destination to your fitness and remaining daylight. 👉 Before setting off, see our Jeongseojin guide to the information desk, cycling passport, and Ara Tower attractions (Korea...

1일차 아라서해갑문부터 양평군립미술관까지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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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진에서 인증수첩을 준비했다면, 이제 자전거길 위로 나갈 차례입니다. 🚲 서해의 넓은 물길에서 시작해 서울의 한강을 지나 남한강의 풍경으로 들어가는 하루. 이번 글은 아라서해갑문에서 양평군립미술관까지 를 첫날의 목적지로 잡고, 어디서 쉬고 무엇을 먹으며 달리면 좋을지 소개합니다. 서해갑문~여의도 현장 사진은 2026년 10월 5일 촬영본 이며, 팔당 풍경은 2018년 6월 13일·2024년 4월 28일의 별도 방문 사진 을 함께 실었습니다. 여의도 이후 양평 구간은 이어서 여행할 때 참고할 경로와 식사·숙박 안내로 정리했습니다. 사진 촬영 시각을 하루 전체의 권장 일정으로 보시면 안 돼요. 양평까지 계획한다면 아침 일찍 출발하고, 체력과 남은 일조시간에 맞춰 도착지를 조정하세요. 👉 출발 준비는 정서진 안내데스크·인증수첩 구매와 아라타워 볼거리 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큰 동선 KBJ 1.gpx 다운로드 (GPX 경로 파일) 카카오맵에서 경로 보기 아라서해갑문 → 아라한강갑문 → 여의도 → 서울 동쪽 한강 구간 → 팔당 → 능내역·북한강철교 → 양평군립미술관 자양동의 ‘유월의 보리’는 한강 북쪽에 있는 식사 경유지입니다. 강남·강북 어느 쪽 자전거길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강을 건너거나 시내로 나가는 동선이 추가됩니다. 지도 앱의 자전거 경로 에 식당을 경유지로 넣고, 자전거로 통행할 수 있는 교량 연결로와 현장 표지를 확인하세요. 위 동선은 주요 지점을 연결한 안내이며 실제 주행 기록이나 턴바이턴 경로는 아닙니다. 1. 아라서해갑문, 첫 도장을 찍고 출발 인증수첩을 구입한 건물에서 나와 출발 지점으로 이동합니다. 길가의 나무와 수변 풍경, 붉은 인증부스가 국토종주의 시작을 실감하게 해 줍니다. 수첩의 해당 칸을 확인해 도장을 찍고, 사진도 한 장 남겨보세요. 다른 이용자가 도장을 찍을 수 있도록 자전거와 짐은 통행을 막지 않는 곳에 세워둡니다. 출발 지점으로 이어지는 나무 그늘의 길. © KBJ · 2026.10.05 서해...